"스컬프쳐 페인팅은
타 공예와는 다른 무언가가 있습니다"


손으로 만들어지는 다른 공예와는 달라요.
나이프로 표현하기 때문이죠.
나이프의 모양과 각도, 재질, 손목의 스냅까지 미묘한 차이로 다양한 질감을 표현할 수 있는 방식이 지금까지 손으로 만들던 공예들과는 완전히 다른 영역이에요. 그것이 저를 매료시켰습니다.
‘플라스터’라는 색다른 재료와 ‘나이프’라는 도구가 함께 만들어가는 색채의 섬세한 그러데이션과 텍스처가 이 예술의 아름다움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어줘요.
그리고 작업할 때 나이프를 긁고 비틀고 끊어내며 교감하는 순간이 저를 행복하게 만들죠.

"Sculpture-painting is different from other types of art".

Different from other arts because you have to use palette knives to express creativity. The shapes, angles and the use of palette knives can create various textures is totally new style that made me to be in love with the art form. Plaster is relatively new material, and using it with a palette knife creates beautiful gradation of colors and textures makes the art look even more beautiful. It makes me happy when I scrape and cut the plaster with palette knives.



"멈추지 않아야 해요 연습만이 나의 스승이니까"


4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손으로 만들어가는 다양한 예술을 하면서 단 한 번도 나 스스로에게 만족하고 안주하지 않았어요.
항상 도전하고 연습하며 좌절하지 않았습니다.
이 새로운 예술을 도전할 때에도 이런 마음으로 시작했어요.
긴 시간 나의 손에 익숙해진, 남들에게 인정받는 공예가 아닌 새로운 무언가를 시작해서 그 분야를 빛내보고 싶다고 생각했고 두려워하지 않고 매일 내가 나의 스승이 되어서 연습해왔습니다.
앞으로도 나이프를 쉬지 않을 거예요.

"I cannot stop because practice is my only teacher"

I've been doing handmade art for over 40 years, but I was never satisfied with myself.
Always practicing and not failing.
When I started sculpture-painting at first, that's what I told myself.
I wanted to start something new and become the best in the field, so I became teacher of myself and not to be afraid in learning. My palette knives won't rest ever.



"자신만의 예술을 찾아가시길 바래요"


누군가는 투박하면서도 감각적으로,
다른 누군가는 섬세하면서 부드럽게도 표현할 수 있어요.
이 새로운 영역의 예술에 대해 전혀 두려움을 갖지 마세요.
제가 예술 자체를 사랑하는 이유는
사람마다 다른 매력을 녹여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스컬프쳐 페인팅은 어디에도 있을 수 있어요.
그리고 어떤 것도 만들어낼 수 있죠.
이 아름다운 조각 같고 그림 같은 예술이 인생을 가득 채워주길 바라요.

"I hope you find your own art"

Someone can find it rough, another one can find it sensitive and soft in sculpture-painting.
Don't be afraid to try this new art.
The reason why I love art in general is that individual can express different styles.
Sculpture-painting can be anywhere, and anything can be made.
I hope this beautiful sculpture-like painting fill your lives fully,



파스텔크래프트 대표이자 다빈치 스컬프쳐의 뮤즈인
이미전 작가는 미국의 Martin F/ Weber의 데몬스트레이션 아티스트로서
중국, 대만, 일본, 미국과 유럽 각지에서 많은 작가들을 육성 및 배출하였으며,
3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수많은 국내외 수공예 작가들에게 라이센스를 발급하고 있습니다.

이미전 작가는 파주 본원과 서울 남대문 교육원을 통해 한국의 수공예 영역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교육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스컬프쳐 페인팅 마스터 클래스를 총괄 지도하여 전문적인 아티스트를 직접 교육하고 있습니다.
다빈치 스컬프쳐는 이미전 작가와 함께 아름다운 입체 공예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스컬프쳐 페인팅을
국내외로 널리 전파하고자 합니다.

The representaitve of Pastelcraft and muse of Davinci Sculpture,
Mijun Lee, CEO of Pastelcraft, has taught handmade-art globally as a Martin F/Weber's demonstration artist. She's been teaching masterclass and giving out certificates for over 30 years.
Mijun is passionate about handmade art. She has been teaching various art classes in Seoul and Paju, South Korea.
With the artist, Davinci Sculpture invites you to the art of sculpture-painting.